한라봉은 당도가 매우 높은 제주 특산 신품종으로 최고급 과실로 맛이 매우 좋고 독특한 향과 씹는 맛이 특이하여,
누구나 한번 맛을 본 사람은 식미감이 좋아 각광 받고 있으며 특히 임산부의 입덧을 없애주고 수험생,
담배많이 피시는 아빠, 어린이들까지도 먹어보고는 다시 찾을 정도로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한라봉 감귤은 1972년 일본 농림성 과수시험장 감귤부에서 일본 농림수산성과수시험장 구지진지장(口之津支場)에서 1972년 청견에 뽕깡을 교배해서 육성했으며 1977 ~ 1978년에 첫 결실을 보았으나 과실의 과경부가 삼보감처럼 나타나고 과피색이 연하며 과형이 고르지 못하고 기형과가 나오기 쉽다는 이유로 선발에서 제외되었다.
구마모도현 도입경위는 명확치 않지만 과수연구소가 좋은 감하귤 품종을 찾던중 현내에 도입해 있는 부지화의 현지조사 및 시험장내에서 적응 시험결과 고당도로 품질이 우수한 것이 판명되어 일반명은 부지화, 상표명은 지방에 따라 구마모도현은 데구본,애이메현에서는 히메뽕, 히로시마현에서는 기요뽕이라 불렀으나 1990년 11월 구마모도현 시험장, 농협, 행정등 관계관 회의에서 상표등록명 데구본, 일반명 및 품종명을 부지화로 공표했다.
1990년대 중반부터 한라봉 감귤이 조금씩 수확되기 시작하면서 재배 농가마다 부지화, 데코폰 등 제각각 품종 이름을 달리해출하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똑같은 감귤을 놓고 여러 가지 이름으로 출하될 경우 타지방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4년 전부터 한라봉 감귤 꼭지 부분이 뾰족하게 튀어 나온 외형이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한라산을 닮았다고 해서 '한라봉'으로 통일된 명칭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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